[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지난 27일 심장마비로 숨진 리커창 중국 전 총리가 화장된다.
31일 중국 관영통신 신화사는 다음달 2일 베이징에서 리 전 총리 시신을 화장한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중국 공산당의 우수한 당원, 당과 국가의 탁월한 지도자, 17·18·19기 중앙정치국 상무위원, 전 국무원 총리였던 리커창 동지의 시신이 다음 달 2일 베이징에서 화장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리 전 총리 시신은 지난 27일 특별기편으로 상하이에서 베이징으로 운구됐다.
신화사는 화장이 진행되는 당일 베이징 톈안먼 광장 등을 비롯해 대사관·영사관 등 재외공관에 조기를 게양하고 애도의 뜻을 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kwy@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