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디스플레이가 7일까지 서울 성수동 복합문화공간 ‘쎈느’에서 디지털아트 전시회 ‘아트 웨이브’를 개최한다. 이번 아트 웨이브는 ‘롱 드림(LONG DREAM)’을 주제로 구기정, 송예환, 스튜디오 아텍, 얄루, 조나단 모나한 등 국내외 작가 5팀이 88·77인치 초대형 OLED, 투명 OLED 등 총16대의 OLED를 활용해 ‘가상과 현실을 빛과 색으로 이은 유토피아’를 담아냈다. 사진은 LG디스플레이 모델이 전시회에서 OLED로 구현한 디지털아트 작품을 관람하고 있는 모습. 김지헌 기자
raw@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