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장인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2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를 면담했다. 이 자리에서 이 지사는 "술과 친구는 오래될수록 좋다는 말이 있듯이, 오랜 세월 동안 양국은 다양한 분야에서 끊임없는 교류를 추진해 온 만큼 오늘의 만남을 계기로 양국 지방정부의 인적·물적 교류가 더욱 급물살을 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경북도 제공]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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