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럼피스킨병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는 4일 국내 소 럼피스킨병 확진 사례가 77건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지난달 20일부터 이달 2일까지 75건이 확인됐고, 전날 충남 서산과 인천 강화에서 각각 1건씩 추가됐다.
중수본은 전국 소 사육 농장에서 백신 접종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까지 전체 407만6000마리 중 310만8000마리(76.3%)에 접종을 완료했다.
한편 럼피스킨병은 모기, 침파리 등 흡혈 곤충에 의해 감염되는 바이러스성 질병으로 감염된 소에서 고열, 피부 결절(혹)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폐사율은 10% 이하다.
andy@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