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황성철 기자] 광주 말바우 시장 인근 주택에서 불이 났으나 다행이 인명피해는 없었다.
6일 오후 1시 43분쯤 광주 북구 말바우시장 인근 상가주택 2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시장 쪽으로 번지지 않았고, 출동한 소방대원이 10분만에 완전히 꺼졌다.
주택 거주자 2명은 미리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주택 내에서 배터리를 충전하다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hwa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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