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사장 승진 1명·상무 승진 1명·이사 신규 선임 1명
“엄격한 성과주의 원칙에 기반”
[헤럴드경제=김은희 기자] LX인터내셔널은 7일 이사회를 열고 2024년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에서 인도네시아 지역총괄 구혁서 전무가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구 부사장은 석탄, 비철, 철강 등 다양한 사업 분야에서 전문성을 바탕으로 인도네시아 현지 사업을 총괄하며 니켈 광산 등 미래 자산 확보를 주도하고 있다.
성균관대 법학과를 졸업한 그는 1996년 LX인터내셔널의 전신인 LG상사에 신입사원으로 입사했으며 금속사업부장(상무), 에너지사업부장을 거쳐 현재 인도네시아 지역총괄(전무)을 역임하고 있다.
이와 함께 폭넓은 M&A(인수합병)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투자 활동을 추진하고 있는 투자사업담당 홍승범 이사가 상무로 승진했다. 다양한 사업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니켈 등 금속 자원 개발을 추진하고 있는 김경우 광물사업담당을 이사로 신규 선임했다.
LX인터내셔널 관계자는 “엄격한 성과주의 원칙을 기반으로 사업과 현장에 대한 전문성을 보유한 사업 리더를 각각 승진·신규 선임했다”고 설명했다.
ehkim@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