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서울시 최대 규모의 도시통합관제센터를 개소했다고 8일 밝혔다.
구는 기존 U-양천 통합관제센터를 지하철9호선 신목동역 인근 지식산업센터 3층으로 확장 이전했다. 새 센터는 통합관제 기능과 스마트 서비스 기능이 합쳐져 운영된다.
구는 2006년 33㎡ 규모 치안센터에서 관제업무를 처음 시작해 2011년 방범·불법 주정차단속 등 목적별 폐쇄회로(CC)TV 통합 관제를 위해 신정3동에 U-양천 통합관제센터를 구축했다. 개소 당시 500여대에 불과했던 CCTV는 현재 3800여대에 달한다.
김수한 기자
soohan@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