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은지 기자] 조선중앙통신은 15일 “나라의 방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하기 위한 줄기찬 투쟁이 가속되고 있는 시기에 미사일공업부문은 또다시 중대한 전략적 의의를 가지는 새형(신형)의 중거리탄도미사일용 대출력고체연료발동기들을 개발하고 1계단 발동기의 첫 지상 분출 시험을 11월11일에, 2계단 발동기의 첫 지상 분출 시험을 11월14일에 성과적으로 진행하였다”고 보도했다.
silverpaper@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