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광우 기자] DGB대구은행은 대구 수성동 본점에서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와 ‘국민 편익 증진 및 상생금융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대구은행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정부가 지난해 8월 발표한 국유재산 활용·활성화 방안에 발맞춰 국유재산 매수인에 대한 대출금리 우대 상품을 시행한다. 또 동산담보대출 활성화를 위해 캠코 동산담보물 직접매입프로그램(S&LB) 프로그램과 압류재산 공매 잔금대출 지원 연계제도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국민 편익 증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금융상품 공동개발, 국민 편의제고를 위한 인프라 구축을 비롯해 사회적 가치 창출과 ESG경영이행에도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황병우 대구은행장은 “본 협약을 통해 국유재산의 가치제고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안으로 지역 대표은행의 ESG 경영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woo@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