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필로폰을 상습적으로 투약하고 지인들에게 판매까지 한 마약사범이 구속됐다.
14일 전남 장흥경찰서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한 50대 A씨를 검찰에 송치했다.
경찰은 A씨로부터 필로폰을 구입해 투약한 B씨 등 6명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A씨는 2018년부터 최근까지 상습적으로 필로폰을 투약하고, 고향 선후배 관계인 B씨 등에게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철은 “A씨가 동종 범죄로 처벌받은 이력이 있다”며 “B씨 등은 A씨의 권유 또는 호기심에 필로폰을 투약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hwan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