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익산)=황성철 기자] 한밤중 전북 익산의 한 고등학교 기숙사에서 불이 났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15일 전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 30분쯤 익산시 인화동의 한 고등학교 기숙사 4층 중 3층 휴게실 내부 온도 조정기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들에 의해 10분여만에 꺼졌다.
학생 등 32명이 스스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이 불로 휴게실 내부 100㎡ 등이 타 110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가 났다.
소방 당국은 전기적 원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중이다.
hwang@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