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부설 국가보안기술연구소 소장에 황수훈(사진) 전 국가보안기술연구소 전문위원을 선임했다고 15일 밝혔다. 임기는 3년간이다.
황수훈 신임 소장은 1988년 경북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1990년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전기및전자공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1990년 KT에 입사해 1994년까지 전임연구원으로 재직했으며, 국가정보원에서 25년간 근무하며 센터장 및 국장 등을 역임했다. 이 밖에도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이사, 국가보안기술연구소 전문위원 등으로도 활동했다.
국가보안기술연구소는 지난 2000년 설립된 정보보호 전문 연구기관으로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 산하 정부출연연구기관이자 ETRI 부설기관이다.
구본혁 기자
nbgkoo@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