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서울시는 3월 31일까지 2015년 시 어린이집 입소대기를 위한 ‘연장신청’을 받는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시 어린이집 입소의 실제 대기자를 예측하기 위한 조치다.
서울시내에 있는 어린이집에 입소하기 위해서는 시 보육포털홈페이지(iseoul.seoul.go.kr)에서 어린이집 입소대기를 신청하고 순서를 기다려야 한다.
그러나 더이상 시 어린이집 입소를 원하지 않음에도, 입소대기를 철회할 수 없어 실제 입소대기자를 예측하기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시는 2012년부터 시 어린이집 입소대기자는 연장신청을 하도록 했다.
시는 3월 31일까지 시 어린이집 입소대기 연장신청을 받은 후 ‘연장신청’을 하지 않은 시 어린이집 입소대기자는 4월 1일자로 일괄 삭제할 예정이다.
시 성은희 보육담당관은 “실 대기자 위주의 효율적인 입소대기시스템 운영을 위해 입소대기 연장신청은 필수”라며 “미신청시 입소대기신청이 취소될 수 있으므로 기간내에 반드시 입소대기 연장을 신청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