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애슬레저 리딩 브랜드 안다르가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안다르 성수 쇼룸'을 열어 외국인 방문객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내국인을 비롯해 한국을 찾은 외국인까지 공략하기 위해 필수 관광지로 꼽히는 성수동에 오픈한 안다르 성수 쇼룸은 일상 속 운동과 여가를 추구하는 안다르의 철학과 시그니처 제품의 우수한 품질을 경험해 볼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되며 내년 7월 31일까지 운영된다.
babto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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