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은 지체 장애 유형과 상관없이 운동을 할 수 있는 무장애(barrier-free) 체력단련실을 12월 1일부터 강남장애인복지관에서 운영한다. 올해 초부터 무장애 체력단련실 조성에 나선 강남구는 공사 설계 전 설명회를 열어 이용자들의 의견을 반영했다.
또 교수와 서비스 디자이너, 전문가 등이 함께 참여해 장애인 생애주기별 건강서비스 모델 발굴을 추진하는 국민정책디자인단도 이번 무장애 체력단련실 조성에 동참했다. 이를 통해 장애 유무와 상관없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유니버설 디자인의 운동기구를 도입했다. 김우영 기자
kwy@heraldcorp.com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