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승희 기자] 삼성카드는 5일 임원 정기인사를 실시하고 부사장 승진 1명, 신임임원(상무) 5명 명단을 발표했다.
삼성카드 부사장 자리에는 황성원 디지털혁신실장이 승진했다.
삼성카드는 “연령, 성별에 관계 없이 성과창출 역량과 성장잠재력을 갖춘 리더를 발탁해 미래 성장기반을 구축하고 불확실한 경영환경에 대응력을 높이는 등 사업 경쟁력 강화 차원의 승진인사를 실시했다”고 설명했다.
삼성카드는 2024년 정기 임원인사에 이어 조만간 조직개편과 보직인사를 확정할 예정이다.
아래는 승진자 명단
▷부사장 황성원
▷상무 김성환, 김윤석, 이온복, 이창우, 황성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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