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황성철 기자]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광주 북구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참배했다.
5일 조 전 장관은 헌화·분향을 마친 뒤 5·18 행방불명자·무명 열사·전남대 총학생회장이었던 박관현 열사의 묘역 등도 차례로 방문했다.
방명록에는 ‘5·18 정신을 생각하며 스스로를 돌아보고 한 걸음을 내딛겠습니다. 고이 잠드소서’라고 썼다.
조 전 장관은 전날 광주에서 저서 ‘디케의 눈물’ 북콘서트를 갖고 내년 총선 출마 의사를 나타냈다.
hwang@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