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군산)=황성철 기자] 오늘(11일) 오전 전북 군산 부근에서 주한미군 F-16 전투기가 추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미 군 소식통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쯤 군산 공군기지에서 이륙한 주한미군 F-16 전투기가 서해 바다로 추락했다.
조종사는 비상탈출했고, 해상에서 구조된 것으로 파악됐다.
군 소식통은 “조종사는 의식이 있는 상태로 구조됐다”고 전해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군산 공군기지는 우리 공군과 주한 미 7공군이 함께 사용하고 있다.
hwan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