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에 위치한 갤러리바톤은 오는 23일까지 영국 작가인 크리스찬 히다카(b.1977)의 개인전을 개최한다. 세심하게 구축된 벽화를 배경으로 오일 템페라로 정교하게 묘사된 모호한 시공간과 이국적인 인물의 조합으로 특징되는 히다카의 회화는, 서구 회화의 광범위한 레퍼런스를 창의적으로 융합한 화풍으로 유명하다. 이번 전시는 한국에서 열리는 히다카의 첫 번째 개인전으로, 작가의 최근작도 만날 수 있다.
정혜윤 헤럴드옥션 스페셜리스트
info@artday.co.kr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