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3일 청와대 영빈관서 개최
민주 “국민통합 행사되길”
[헤럴드경제=이승환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내달 3일 청와대에서 열리는 대통령 신년 인사회에 참석하기로 했다.
강선우 대변인은 21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 대표는 내년 1월 3일 청와대 영빈관 신년 인사회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강 대변인은 “대통령실에서 초청장이 왔고, (이 대표가) 보고를 받자마자 수락했다”며 “신년회가 국민 통합과 민생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한 행사가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 대표를 포함한 민주당 지도부는 올해 초 열린 신년 인사회에는 불참했다.
당시 천준호 당 대표 비서실장은 “신년 인사회에 초청한다는 메일이 대표 메일로 접수됐고, 예정된 일정이 있어서 참석하기 불가능하다고 회신했다”고 설명한 바 있다.
nic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