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관계 개선에 따라 복원된 양국 재무당국간 협력에 대해 평가
한일 양국간 긴밀한 협력 지속 추진 당부
[헤럴드경제=김용훈 기자] 한국과 일본 양국 재무장관이 화상 면담을 했다.
기획재정부는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1일 한국수출입은행에서 이임을 며칠 앞두고 스즈키 슌이치(Suzuki Shunichi) 일본 재무장관과 화상 면담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추 부총리는 지난 3월 한일 정상회담 이후 경색된 양국 관계가 빠르게 회복됐으며, 7년만에 제8차 한일 재무장관회의 개최(6월 29일, 도쿄), 100억불 규모 통화스왑 체결 등 양국 재무당국간 교류와 경제협력도 빠르게 복원됐다고 평가했다.
추 부총리는 그간 스즈키 재무장관과 일 재무부의 협조와 노력에 감사를 표시했다.
또, 양국의 우호적인 관계를 기반으로 내년에 한국에서 개최될 제9차 한일 재무장관회의 등 앞으로도 양국이 긴밀하게 경제·금융 협력을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
fact0514@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