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제22대 총선에서 대구 동구갑 출마를 선언한 정해용 전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29일 대구스케일업허브 5층 회의실에서 대구 스타트업기업 대표들과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
정해용 전 부시장은 이날 미팅에서 대구스타트업 기업들이 현재 직면하고 있는 다양한 문제와 현안사항들에 대해 대화를 나누며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스타트업 기업 대표들은 대구스케일업허브의 비싼 관리비, 주차공간과 회의실 부족, 퇴실 조건과 연령제한 문제, 인력 문제 등을 호소했다.
이에 대해 정해용 전 부시장은 시정 경험을 토대로 해당 의견과 건의사항들이 대구시 경제 정책에 반영돼 개선될 수 있는 실무적인 방향에 대한 조언을 전했다.
또 스타트업 기업들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친환경적인 환경 조성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정해용 전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며 "대구 경제부시장으로서의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가 청년 창업자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