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 달성군은 29일 직원들과 커피 한잔의 시간으로 종무식을 대신했다.군은 권위적이고 관례적인 종무식의 틀을 벗어나 따뜻한 커피와 함께 소통과 격려의 시간을 가지며 한 해의 마지막을 함께했다.최재훈 달성군수는 "2023년 한 해 동안 빛난 달성군이 2024년에 더욱 빛날 수 있도록 달성군 공직자 모두가 재정비의 시간을 가지고 새해를 맞이하길 바란다"고 말했다.[달성군 제공]
kbj7653@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