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일정, 현충원 참배
[헤럴드경제=이승환 기자]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새해 첫날인 1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했다.
한 위원장은 이날 오전 현충탑에서 헌화·분향한 뒤 묵념을 마치고 방명록에 “동료 시민들과 함께 대한민국의 미래를 만들어 가겠습니다”라고 적었다.
현충원 참배에는 윤재옥 원내대표과 유의동 정책위의장, 김예지·구자룡·장서정·한지아·박은식·윤도현·김경률 비대위원 등 비대위 전원이 함께했다. 장동혁 사무총장, 박정하 당 수석대변인, 김형동 비대위원장 비서실장도 참석했다.
현장에는 보수 유튜버 20여명이 몰려 “한동훈 화이팅”을 외치며 한 위원장에게 악수를 요청했다. 한 위원장은 인사를 건네며 일부 유튜버의 셀카 요청에 응하기도 했다.
한 위원장은 이어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리는 신년 인사회에 참석, 새해 메시지를 발표할 예정이다.
nic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