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우 인턴기자] 배우 라이언 레이놀즈와 블레이크 라이블리가 첫 아이를 가졌다.
5일(현지 시간) 외신에 따르면, 라이블리는 집 근처에 위치한 병원에서 첫 아이를 출산했다. 조산이었지만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산모인 라이블리는 휴식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블레이크 라이블리는 가십걸의 히로인, 라이언 레이놀즈는 ‘RIPD’, ‘그린랜턴’ 등의 영화에서 주연을 맡으며 국내 팬들에게도 잘 알려져 있다.
이 둘은 영화 ‘그린랜턴’ 촬영을 통해 인연을 쌓아 왔고, 지난 2012년 결혼에 골인했다.
한편, 지난 12월 라이언 레이놀즈의 전 부인인 스칼렛 요한슨의 열애설이 보도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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