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건복지부 주관,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심사 이후 매년 선정 쾌거 달성
[헤럴드경제(대전)= 이권형기자] 한국조폐공사(사장 성창훈)는 지난 2019년~2023년까지 5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지역사회공헌인정제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해 ESG 부문에서 꾸준한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펼치는 기업과 기관을 발굴해 그 공로를 지역사회가 인정해주는 제도로 지난 2019년부터 실시하고 있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도 실시 이후 조폐공사는 매년 선정되어 대전지역 사회공헌 대표기관으로 자리매김하게 됐으며 대전지역 공기업 중 5년 연속 선정 기관은 조폐공사를 포함해 2곳 뿐이다.
조폐공사는 대전 지역 대표 공기업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에 공헌키 위한 다양한 지역사회 맞춤형 봉사와 기부활동을 꾸준하게 이어가고 있다.
지난 해 대표적인 봉사와 기부활동으로는 ▷명절맞이 이웃사랑 운동 ▷공공기관 사회공헌 플랫폼 활동 ▷대전지역 보훈가족 초청행사 ▷취약계층(아동, 노인, 장애인 등) 대상 봉사 및 교육기부 활동이 있다.
성창훈 조폐공사 사장은 “대전지역을 대표하는 사회공헌 선도기관으로서 올해도 더욱 다양한 분야・방식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과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kwonhl@heraldcorp.com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