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진 기자] 준수한 외모로 인기있는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의 가드 박무빈이 루이비통 2024 S/S 컬렉션 공개기념행사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12일 강남구 신사동에서 진행된 이 행사에서 박무빈은 블랙 팬츠와 진주 단추 포인트의 데님 자켓을 매치한 캐주얼룩을 입고 등장해 농구코트에서 볼 수 없었던 모습을 선보였다.
이 행사에는 배우 장기용 위하준, 가수 빈지노 자이언티, 코드쿤스트 더보이즈 주연 등이 참석했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퍼렐 윌리엄스의 첫 2024 S/S 남성복 컬렉션을 공개하는 자리로 NBA스타 르브론 제임스가 캠페인에 참여하여 화제가 된 컬렉션으로 국내외 농구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컬렉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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