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월화드라마 '힐러'가 시청률 상승을 이끌며 동시간대 2위에 등극했다.
7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6일 방송된 '힐러'(극본 송지나, 연출 이정섭 김진우)는 전국 시청률 9.2%를 기록했다. 이는 전날 방송분이 나타낸 8.2%보다 1.0%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월화극 2위에 안착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인터넷 생방송을 통해 김의찬의 사건을 직격그로 터뜨린 문호(유지태 분)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동시간대 전파를 탄 월화드라마 SBS '펀치'와 MBC '오만과 편견'은 각각 10.1%와 8.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