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외계+인’ 등에 출연한 배우 지건우의 사망 소식이 뒤늦게 알려다.
21일 영화계에 따르면 영화 '외계+인' 프로젝트에서 양복쟁이 살인귀 역을 맡은 지건우가 지난해 8월 사망했다. 향년 45세.
앞서 故 지건우는 '도둑들', '베를린', '검사외전', '아수라' 등에 단역으로 출연했다. '최종병기 활', '검객'에서는 강렬한 조연으로 눈도장을 찍기도 했다.
고인은 교통사고로 안타깝게 사망했다. '외계+인' 측은 2부 엔딩크레딧에 '故 지건우님을 기억합니다'로 추모하기도 했다.
연기의 꽃을 미처 다 피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 뒤늦게 추모의 목소리가 쏟아지고 있다.
min3654@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