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용인)=박정규 기자]용인특례시 처인구는 양지면 남곡리의 용인도시계획도로 2곳을 준공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준공된 도로는 양지면 양지성당 인근 용인도시계획도로(양지) 중1-148호 352m 구간과 양지면 제일리 330번지 산매동마을 용인도시계획도로(양지) 소2-41호 318m 구간이다.
최근 대규모 개발이 이어지는 남곡2지구와 연계된 중1-148호 도로는 1구간 355m를 2020년 8월 준공했고 이번에 잔여 구간 352m를 마저 개통했다. 사업비는 130억원이 투입됐다.
소2-41호 도로 318m 구간은 자연취락지구로 기존 도로 폭이 4m 이하에 불과해 거주민들이 통행에 불편을 겪던 곳으로, 사업비 19억원을 투입해 6m로 확장했다.
구 관계자는 “양지면에 진행 중인 용인도시계획도로(양지) 1-1호 개설공사 외 2건의 공사들도 차질 없이 준공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했다.
fob140@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