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정보당국이 정밀분석중…추가 징후 주시”
[헤럴드경제=안대용 기자] 북한이 28일 함경남도 신포 인근 해상에서 여러 발의 미사일을 발사한 사실을 우리 군이 포착했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우리 군은 오늘 8시경 북한 신포 인근 해상에서 미상 순항미사일 수 발을 포착했다”고 밝혔다.
합참은 “한미 정보당국이 정밀분석 중”이라며 “우리 군은 감시 및 경계를 강화한 가운데 미국 측과 긴밀하게 공조하고 있으며, 북한의 추가 징후와 활동을 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북한군이 발사한 순항미사일을 포착해 합참이 발표한 건 지난 24일 이후 나흘 만이다. 북한은 이에 대해 신형 전략순항미사일 ‘불화살-3-31’을 시험 발사한 것이라고 밝혔다.
dandy@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