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tvN 드라마 ‘미생’이 인기가 많긴 많았나 보다. ‘성대리’ 태인호가 합정역 근처에서 운영하는 카페도 입소문을 타면서 새로운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서울 2호선 합정역 근처에 위치한 성대리 카페 드니로 (DENIRO)는 블랙색상으로 꾸며진 모던한 간판이 눈길을 끄는 곳이다.
특히 카페의 주인인 배우 태인호가 직접 매장에 나와 커피를 내리고 서빙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1월 한달간 월요일에 방문했을 땐 헛걸음 할 수 있다.
glfh2002@heraldcorp.com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대기업 다닌다고 5억 더 받는 ‘사내대출’ 정부도 못 건드리는 ‘무적’일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5/rcv.YNA.20260630.PYH202606301073000610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