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가수 박효신이 다음 달 14~15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데뷔 15주년 기념 전국 투어 앙코르 콘서트를 벌인다.
박효신은 지난해 12월 12일 서울을 시작으로 광주, 부산, 대구, 인천까지 총 5개 도시에서 7회에 걸쳐 전국 투어를 벌여 전회 전석 매진시킨 바 있다.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전국 투어가 마무리된 지금까지도 여전히 각종 팬 카페와 티켓 예매처 게시판에 앙코르 콘서트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며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고 함께하지 못한 팬들을 위해 앙코르 콘서트 개최를 결정했다”고 전했다.
예매는 오는 16일 오후 8시부터 인터파크(http://ticket.interpark.com)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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