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호산대는 지난 2일 통합문화관에서 2023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재현 총장 및 유관기관 내·외빈들과 졸업생, 학부모 등 약 1500명이 참석했다.
562명의 전문학사를 배출한 이날 학위수여식에서 최우수상인 총장상은 물리치료과 김새하 학생이, 공로상인 재단이사장상은 간호학과 김예림 학생이 각각 상했다.
그 외에 우수상에는 방사선과 박창민 학생이, 공로상은 연기과 손영광 학생이, 특별상에는 휴먼복지학부 노인보건복지전공 강정순 학생이 받았다.
김재현 호산대 총장은 회고사를 통해 "삶은 유한하고 지금 이 순간은 돌이킬 수 없기에 온전히 자기 삶에 주인이 되기 위해 자신에 대해 좀 더 관심을 가지고 스스로 알아가는 것으로 스스로에게 진지하게 묻고 답을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서사적 상상력을 가지고 상대와 입장을 바꿔 생각할 줄 알고 상대를 공감할 수 있는 능력을 발휘해 더불어 함께 살아야 한다"며 "개방적 사고와 유연한 실천으로 변화의 핵심을 이해하고 실천해 변화를 선도할 수 있어야 한다"고 부했다.
kbj7653@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