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청도)=김병진 기자]경북 청도군은 2024년 갑진년 설날을 맞아 오는 11일부터 2일간 박물관 잔디마당에서 '설맞이 민속놀이 마당'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문화행사는 △온 가족이 함께하는 대형 윷놀이 △훨훨 연을 날려보자 ~ 용 그림 연 만들기 △뱅글뱅글 팽이 돌리기 ~ 전통문양 팽이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진행된다.
행사는 당일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해 참여할 수 있으며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된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고향을 찾은 귀성객과 관람객 모두가 전시와 다양한 문화행사를 즐기면서 가족과 함께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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