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영주시가 봄맞이 가로수 정리를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가로경관 조성에 나섰다.
14일 시에 따르면 가로수의 생육 환경개선과 사전 재해 예방을 위해 영주역~서천교 등 14개 구간 가로수 1800여 그루 가지치기 작업을 3월 말까지 실시한다.
시는 가지치기 작업 기간 중 원활한 차량 통행을 위해 신호수를 배치하는 등 시민 불편사항을 최소화한다.
박상철 공원관리과장은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에 초점을 맞춘 가지치기 작업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고 전했다.
ks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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