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3~4시 귀경길 정체 정점
오후 11시나 자정께 해소 전망
[헤럴드경제=박지영 기자] 설 연휴 마지막 날인 이날(12일), 오후 3~4시에 귀경길 정체가 정점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12일 오전 9시 기준 서울까지 걸리는 예상 시간은 ▷부산 5시간 40분 ▷울산 5시간 10분 ▷대구 4시간 40분 ▷광주 4시간 30분 ▷대전 1시간 34분 ▷강릉 2시간 40분으로 예상된다.
귀경 방향 고속도로는 오전 10~11시부터 정체가 시작돼 오후 3~4시 사이 정점에 이른 뒤 오후 11시나 자정께 해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과 수도권에서 타 지역으로 이동하는 차량 흐름은 비교적 원활할 것으로 전망된다.
오늘 전국의 교통량은 420만대로 예상돼 어제보다는 95만대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go@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