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대구가톨릭대는 한국미래농업연구원과와 스마트 농업 육성 및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양 기관은 산학협력 및 디지털농업 BM모델 구축과 스마트 농업 지역산업 육성, 상호 발전을 위한 공동 연구 기반 조성 지원, 미래 농업 인재 및 현장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연구 인력 교류, 연구 및 기술·학술 정보 상호 교류 등을 약속했다.
대구가톨릭대는 한국미래농업연구원 소속 임직원이 본교 유스티노자유대학에 입학할 경우 산학협력장학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성한기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학과 연구원의 공동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고 인프라를 적극 활용 후 미래 농업 분야의 전문인력을 양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