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국민체육진흥공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전·현직 국가대표 선수 및 지도자 대상 국내 대학원 교육지원금 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체육인의 석·박사 학위 취득 지원을 통해 경력 개발, 사회 진출 기회 제공 및 전문성을 가진 인재 육성을 위한 사업이다.
2002년 시작된 이후 이용대(배드민턴), 임동현(양궁) 등 700여명의 학위 취득을 지원해 교수, 지도자, 스포츠 행정가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를 양성했다.
올해 상반기에는 기존 지원 대상자를 포함해 70여명을 지원할 예정이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4학기까지 학기당 최대 300만원의 입학금 및 등록금을 지원한다.
realbighead@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