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 투자가이드 발간
한화투자증권은 8일 ‘이익은 지키고 위험은 줄이는 분산투자’란 제목의 투자자 가이드를 발간했다. 한화투자증권에 따르면 최소 5종목 이상은 보유해야 분산투자 효과를 거둘 수 있으며 10종목이 분산투자의 최적 종목수로 나타났다.
한화투자증권 관계자는 “종목 분산을 많이 한 포트폴리오일수록 수익률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가운데 수익률의 변동성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김철범 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은 “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는 앞으로도 분기마다 새로운 주제의 투자자 가이드를 발간해 고객들이 스스로 올바른 투자원칙을 수립하도록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
김우영 기자/
kw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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