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양)=박정규 기자]안양산업진흥원(이사장 최대호)은 관내 중소기업의 기술 및 제품 경쟁력 강화를 위한 ‘2024 중소기업 시작품 제작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중소기업이 보유한 아이디어나 제품의 신속한 개발 및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맞춤형 시작품 제작 비용 지원을 통해 조기 시장진출을 촉진하여 우수기업으로의 성장을 유도할 계획이다.
안양시에 사업자 등록(본사)을 둔 제조, IT, SW, 콘텐츠, 지식산업군 업종의 중소기업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서류 및 발표 평가를 거쳐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개발, 완제품 또는 부분품 제작, 디자인 목업(Mock-up), 회로설계, 제품 양산을 위한 시작품 제작 등을 지원한다.
지원 규모는 기업당 최대 1,000만원이며, 기업부담 10%가 발생한다. 예산 범위 내에서 10여개 기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안양시 중소기업의 우수한 제품들이 성공적으로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겠다”며 “다양한 지원을 발판 삼아 안양시를 대표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했다.
접수 기간은 오는 28일부터 3월 4일까지다.
fob140@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