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현직 경찰관이 미성년자와 성관계를 맺고 영상을 촬영한 혐의로 입건됐다.
서울 노원경찰서는 서울경찰청 기동단 소속 20대 경사 A씨를 청소년성보호법 위반 혐의로 조사 중이라고 22일 밝혔다.
A 경사는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만난 10대 여학생과 성관계를 맺고 이를 영상으로 찍은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A 경사의 휴대전화 등 전자기기를 압수해 포렌식을 의뢰하는 등 범행 경위를 조사 중이다.
123@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