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방울그룹이 저출산 극복을 위해 위해 3명의 자녀를 낳는 임직원에게 출산장려금 1억원을 지급하기로 했다.
쌍방울그룹은 22일 서울 용산구 본사에서 출산 장려 캠페인 선포식(사진)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올해 임직원 출산지원책을 발표했다. 1월 1일 이후 자녀를 출산한 5년 이상 근속자에게 첫째 출산 시 3000만원, 둘째 출산 시 3000만원, 셋째 출산 시 4000만원의 출산장려금이 지원된다. 셋째까지 모두 출산장려금 혜택을 받는다면 총 1억원의 장려금을 수령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난임 부부를 위해 체외수정 시술비도 지원한다. 정부 지원과 별도로 초음파와 주사비, 약제비 등 비용을 연간 최대 300만원 한도로 받을 수 있다. 박병국 기자
cook@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