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황성철 기자] 최근 음주운전 단속에 적발된 더불어민주당 소속 현직 광주시의원이 지역민께 죄송하다며 탈당의사를 밝혔다.
광주시의회에 따르면 심창욱(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 9일 밤 11시쯤 광주 광산구 한 도로에서 음주운전을 했다가 경찰 단속에 적발됐다.
심 의원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에 해당하는 수치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심 의원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 “저의 잘못된 행동에 실망하셨을 광주시민과 동료 의원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당에 더이상 누가 되지 않도록 탈당 의사를 전달했다”고 말했다.
심 의원은 반성하는 마음으로 향후 경찰 조사와 시의회 징계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전했다.
hwan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