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구청장 박강수)가 DMC 랜드마크 건립 지연에 대한 주민 우려를 불식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서울시와 지속적인 협의를 이어가며 신속한 건립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구는 랜드마크 사업 추진현황을 매달 세심히 점검하고 개발 방안을 확정하기 위해 서울시 유관부서와 수시로 협의하며 사업추진을 독려하고 있다. 서울시는 5월 28일 신청서 및 사업계획서를 접수하고 6월께 우선협상 대상자를 선정한다.
이용경 기자
yk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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