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대경대는 지난 4일 캠퍼스내 대강당에서 '2024학년도 제32회 입학식'을 개최했다.
입학식에는 대경대 설립자인 유진선 이사장과 이채영 총장, 이정식 대경문화예술고등학교장 등 대학 교직원 및 관계자들과 학생 및 학부모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외국인 신입생들이 각국의 전통의상을 입고 참석해 관심을 모았다. 실용댄스과 및 국제태권도과의 축하공연도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교수 8명으로 구성된 교수 특별 댄스팀이 '나루토춤' 공연을 펼쳐 큰 호응을 받았다.
이채영 대경대 총장은 "대경대는 앞으로도 여러분에게 더 큰 무대를, 화려한 조명을, 멋진 멍석을 깔아드릴 것"이라며 "꿈을 이루는 날까지 응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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