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적우가 '댄스'에 도전한다.
적우는 10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색다른 무대를 꾸민다. 지난 2004년 데뷔 이래 처음으로 댄스 장르에 도전,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불후의 명곡'은 작곡가 김영광 편으로 꾸며지며, 적우는 교복을 입고 화려한 댄스 실력을 과시, 보는 이들에게 옛 추억의 그리움을 안길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적우란 가수가 지금까지 보여준 모습은 짙은 허스키 보이스에 감성넘치는 노래와 깊은 울림의 노래가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이번 '불후의 명곡'에서는 적우의 변화 가능성과 예능감을 보여주는 무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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