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해남)=황성철 기자] 경찰 간부가 차 안에서 숨진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3일 오전 8시 30분쯤 전남 해남군 화산면 한 건설 공사 현장 인근에 주차된 차 안에서 50대 경찰 간부 A 경감이 숨진 채 발견됐다.
공사장 관계자가 장시간 비상등이 켜져 있는 차량을 수상히 여기고 살펴봤다가 쓰러져있는 A 경감을 발견하고 신고했다.
경찰은 A 경감의 극단적 선택 가능성 등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상담 전화 ☎109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hwang@heraldcorp.com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