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소프트웨어 테스트 전문기업 와이즈스톤티가 베트남 소프트웨어 테스팅 시장 확대에 나선다. 와이즈스톤티는 씨와이와 지난 14일 베트남 해외 테스팅 센터(OTC, Offshore Testing Center) 구축 및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와이즈스톤티는 소프트웨어 품질 전문기업으로 이커머스, 오토모티브, 사물인터넷(IoT) 등 다양한 산업에서 활용되는 소프트웨어 품질 테스트 및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중국, 국내 이커머스 테스트 분야에서 활약하며 중국, 베트남 OTC를 운영 중이다.
babton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