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한국국토정보공사(LX) 대구경북지역본부는 20일 본부 3층 대회의실에서 '2024년 제1분기 지사장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역내 각 지사장과 본부 직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분기 업무 추진 실적을 분석하고 목표 달성 상황을 점검하여 현재 업무 진행 상태를 파악했다.
특히 비상경영에 따른 사업 매출 증대 방안 및 공유재산 위탁관리사업 확산을 위한 적극적인 홍보, 지자체 관리재산목록 확보 등 신규사업업무 발굴과 목표량 달성을 위한 전사적 마케팅에 대해 집중적으로 토론했다.
최광제 본부장은 "경영위기 상황으로 관리자의 역량과 전 직원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지역내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직접 발로 뛰는 마케터가 돼 잠재업무개발에 힘써 달라"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